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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테마파크로 놀러 간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 둘을 케어하느라 바쁜 김나영은 얼굴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 하루 만에 2kg이 빠졌다는 근황에 팬들도 "세상에 얼굴 퀭한 것 좀 봐", "얼굴이 점점 말라가네요", "애들이 너무 좋아했으니 된 걸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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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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