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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손태영과 권상우의 딸이 등장해 "학교에서 수학 수업 시간에 이를 만졌는데 그냥 이가 나오더라. 그래서 엄마가 20달러 준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손태영은 "우와 우리 돈 벌었다"며 "그게 훨씬 낫다. 병원 가면 더 비싸서 스스로 뽑으면 20불을 준다고 했다. 100불을 세이브한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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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손태영은 고심하던 구독자 명을 확정 발표했다. 손태영은 "'미코'라고 정했다. MI는 미스터, 미스, 미씨즈를 통칭하는 말이고 CO는 월드라는 뜻을 품고 있더라. 구독자들 모두 미스코리아처럼 아름다운 분들이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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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