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삼겹살 가게 넉달 아르바이트→청소→조개전골 가게 10시 퇴근이다.
배우 최강희가 '아르바이트 여신'으로 거듭날 태세다.
27일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 '첫 번째, 나의 아르바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인천 연안부두을 찾은 최강희는 "바다와 인연이 있는 것 같다. 드디어 우리 유튜브에도 광고가 들어왔다.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며 기뻐했다.
패류 전문점에서 당일 잡은 조개를 정제해 매장으로 보내는 작업에 도전한 최강희는 "완전 신선하다. 바다 가까이에서 먹는 거 아닌데도 매일 이렇게 공수해서 가져가니까 신선한 조개를 먹을 수 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최강희는 조개를 공수한 가게로 아르바이트 하러 갔다.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한 최강희는 손님들에게 "오늘 첫 아르바이트다"라고 말했다.
홀에 이어 주방 일을 도운 최강희는 "예전에 삼겹살 가게에서 네 달 아르바이트 해봤다"고 했다.
이가운데 한 손님이 최강희에게 "왜 요즘 TV에 안 나오냐"고 하자, 최강희는 "아르바이트 한다"며 웃었다.
열심히 '찐' 알바를 한 최강희는 오후 10시가 넘어서야 퇴근,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