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자는 3년 여간 예쁜 사랑을 이어온 연인과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꾸렸다. 이어 지난해 '에아오' 역주행부터 '스모크' 열풍까지,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올해는 다이나믹 듀오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10집을 내놓는다. 결혼부터 겹경사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셈이다.
Advertisement
그러자 옆에서 지켜보던 개코도 "마음의 안정이 온 것 같다. 확실히 일의 능률이 빨라졌다. 예전에는 오래 걸렸는데, 결혼 후에는 능률이 좋아졌다. 바로 11집 작업을 시작해도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아내도 늘 비슷한 시간대에 자고, 비슷한 시간대에 나간다. 그래서 저도 아침에 할 것이 없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제 친구들은 대부분 12시(정오) 넘어야 대부분 연락오는데, 그전까지는 저 혼자 온전히 일에 집중하고 에너지를 쏟을 수 있더라"며 "결혼한 것이 되게 좋은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