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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에스트로겐이 보상과 중독에 대한 뇌의 처리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일종인 '올팩토리메딘'의 발현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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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것이 뇌 보상 회로, 예를 들어 측좌핵(Nucleus accumbens, 동기 및 보상과 관련된 정보를 처리하는 뇌의 보상체계)과 같은 영역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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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향후 이와 관련한 추가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