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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대상의 55.4%는 남성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68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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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차이에 대해 연구팀은 "뇌졸중 생존자의 사회활동 축소, 신체적 능력 감소, 염증성 질환 등이 원인일 것"이라면서 "우울증은 뇌졸중 생존자에게 흔한 질환이지만 이번 연구를 보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지속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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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을 이끈 루 리우 박사는 "뇌졸중 생존자의 경우 지속적인 우울증을 경험할 위험이 높기 때문에 1년 이상 지속되는 우울증을 가진 환자에게는 더 많은 임상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