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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해 12월 1일 제주에서 발생한 임성철 소방장의 순직 사건을 언급하며 "유족 지원을 위한 기부 내역 중 '밉지않은 관종언니'라는 이름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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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본인도 자신의 개인계정에 관련 뉴스를 캡처해 올리면서 기부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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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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