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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드림이와 신당동 떡볶이 타운에서 떡볶이를 먹다가 문득 성장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했다. 별은 "드림이가 이제 5학년이 됐다. 사실 엄마 아빠로서는 성장이 굉장히 많이 걱정된다. 유전적으로 키를 물려줄 수 없는 미안한 상황이다"라고 이야기했고 드림이는 "맞아요"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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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원래 드림이가 입도 짧고 먹는 양이 적었다. 편식은 안 했지만 먹는 양이 많은 애가 아니었는데 이제 저만큼 먹는다. 잘 먹으니까 크겠죠? 제게 희망을 달라"라며 드림이의 180cm 성장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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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