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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남성은 유부남이었는데, 지난 14일 샤워를 하던 중 성기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딱딱한 이물질이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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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실시한 의료진은 남성의 포피 부위에 황갈색 치구가 잔뜩 쌓인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치구는 석회화가 되어 거의 돌처럼 굳어 있었고 긴 표피에 감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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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의 문의 결과, 남성은 거의 30년 동안 성관계를 갖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부부관계를 했다면 아내가 모를리 없다"면서 "본인과 아내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매일 씻어야 한다"고 환자에게 강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