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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수면에 들기 어렵거나, 수면을 유지하기 어렵거나, 너무 일찍 일어나는 빈도, 평균 수면 시간 등 불면증 증상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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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수면에 들기 어려운 경우가 42% 적고, 불면증 증상을 보고할 가능성도 22% 낮았다. 또한 장기적으로 운동을 계속한 사람들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정상 수면자(하루 6~9시간)가 될 가능성이 55% 높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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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연구 기간 동안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도 지속적으로 활동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정상 수면자가 될 가능성이 21%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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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연구는 신체 활동이 불면증 위험을 낮추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결과"라고 강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