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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성훈은 '눈물의 여왕'의 스토리를 이야기하며, "16부작 대본을 '우와~' 소리를 지르면서 봤다. 1부부터 10부까지 깔아놓은 걸 막 몰아세우는데 진짜 예상치도 못한 전개로 흘러간다"고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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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수현에 대해 "어릴 때부터 주연을 해서 짬바가 있다. 자기를 조금 낮춰 일부러 어수룩하게 행동하고 '으허허' 이상한 웃음소리를 내면서 주변 스태프 배우들의 분위기를 편하게 해준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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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토일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3년차 부부인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중 박성훈은 미스터리한 매력을 지닌 M&A 전문가 윤은성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