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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재계약 관련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도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고 매우 기뻐하고 있다. 이것이 구단에게 가장 좋은 새로운 소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토트넘이 올바른 감독과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손흥민이 팀의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점은 가장 좋은 소식이다"라며 손흥민의 재계약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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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팀 연장 계약 기조까지 바꿀 의지를 내비쳤다. 영국의 스퍼스웹은 '스카이스포츠 마이클 브리지 기자는 손흥민과 토트넘 사이의 재계약이 진행 중임을 확인하고, 아시안컵 실망감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역사적으로 30세 이후 선수들에게 장기 계약을 제안하는 경향이 없었지만, 손흥민을 새로운 계약으로 잡기 위해 이런 추세를 멈출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토트넘이 그간의 재계약 기조까지 바꿀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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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뉴스는 '우도기는 올 시즌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첫 시즌이다. 그는 이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발로 뛰고 있다. 그리고 그는 특히 토트넘에서 한 선수의 도움을 받았다. 우도기는 자신의 발전에 손흥민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밝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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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미 신입생 우도기가 느낄 만큼 팀에서 큰 영향력과 함께 많은 동료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리더로서의 자질과 기량을 고려하면 토트넘이 그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는 의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