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터스로드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백승호(버밍엄시티)가 선발로 나선다.
버밍엄시티는 29일 오후 영국 런던 로프터스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퀸즈파크레인저스(QPR)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백승호는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백승호는 A매치 기간 동안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태국과의 월드컵 2차 예선 2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해 활약했다. 잉글랜드로 돌아온 후 바로 선발로 복귀했다. 장시간 비행과 경기 출전으로 체력에 부담을 느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백승호의 존재는 컸다. 버밍엄시티는 백승호를 선발로 선택했다.
현재 버밍엄시티는 24개팀 중 21위에 올라있다. QPR은 20위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경기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