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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는 A매치 기간 동안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태국과의 월드컵 2차 예선 2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해 활약했다. 잉글랜드로 돌아온 후 바로 선발로 복귀했다. 장시간 비행과 경기 출전으로 체력에 부담을 느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백승호의 존재는 컸다. 버밍엄시티는 백승호를 선발로 선택했다.
현재 버밍엄시티는 24개팀 중 21위에 올라있다. QPR은 20위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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