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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오랜만에 촬영을 해서 너무 재밌었다. 이 멤버로 현장에 얼마 만에 온 건지. 결혼식이 마지막이었다"라며 오랜만에 마주한 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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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는 "실제로 보면 볼살이 완전 꺼져있는데 화면에는 너무 예쁘게 나온다. 그래서 볼살이 없어야 예뻐 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지연은 "그래서 살에 계속 예민할 수 밖에 없는 거다"라고 짚었고 스태프는 "그래서 이미 살이 없는데 계속 빼게 되는 것"이라며 안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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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귀가 후 황재균이 차려놓은 푸짐한 밥상에 감동받았다. 지연은 "피로가 싹 사라졌다. 나 오늘 김밥 네 알 먹은 게 끝이다"라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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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