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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박수홍은 제주도의 한 숙소에 초대를 받았고, 숙소의 사장님은 박수홍과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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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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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박수홍은 "내가 해준 게 없다. 나 선택하고 고생만 많고 힘든 일만 많았다. 평생 진짜 이 마음 변치 않고 어려울 때 지켜준 거 고맙다"라고 말했고, 갑자기 노래가 흘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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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박수홍은 태명이 '전복이'인 이유에 대해 "꿈에 전복하고 하얀 소라하고 손이 나왔다. 아내가 전복을 집었다. 착상 후 불안정한 수치가 계속됐다. 그때 전복이라는 이름처럼 찰떡 같이 달라붙었다. '저는 복이에요!' 전화위복"이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