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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는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양팀이 0-0으로 맞서던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 선발 엄상백을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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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의 시즌 3호 홈런. 페라자는 24일 LG 트윈스전에서 멀티홈런을 치며 KBO리그 첫 대포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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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이 문제가 아니라, 페라자는 엄청난 타격감으로 한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6경기 22타수 11안타 타율 5할을 기록하며 한화의 상승세를 이끄는 주역이 됐다. 한화 최원호 감독은 "페라자가 다 해주고 있다"며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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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