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아유미가 출산을 앞두고 준비를 시작했다.
31일 아유미는 "D-72 이렇게 셋이 여유롭게 나들이 갈 수 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구나"라며 새삼 실감했다.
이어 "시간이 날 때마다 후추랑 많~이 많이 놀아줘야겠어"라면서 반려견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아유미는 "아기가 태어나면 이렇게 둘+ 1개. 이제 연애가 서서히 어려워지는 것 같다. 후추랑 시간 있을 때 놀자"라며 반려견과 시간을 가졌다.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아유미는 최근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유미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줬어요. 올해 6월에 출산 예정입니다.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복가지 소식을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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