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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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유리는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합니다"라 입을 열었다.
이어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라며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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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라 전했다.
앞서 지난 2022년 11월 서유리, 최병길은 금전 문제로 인한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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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서유리 SNS 전문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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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하였습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그리겠습니다.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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