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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라며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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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22년 11월 서유리, 최병길은 금전 문제로 인한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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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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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그리겠습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