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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코미디언 협회 회장이 된 김학래를 축하하기 위해 부부의 가게를 찾았다. 임미숙은 "딸이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박명수에 "결혼 전 처가 식구들이 여기서 밥을 먹었다. 그때 사위를 정말 잘 만났다고 자랑하더라.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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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미숙은 "타투도 했다"고 거들자, 박명수는 "머리가 무슨 도화지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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