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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호중은 "이번 공연은 시작이자 큰 도전이다"며 공연 일주일 전 정호영 셰프 가게를 찾아갔다. 김호중은 "큰 공연이나 콘서트를 앞두고 호영이 형 요리를 먹으러 간다. 어느 순간 안 먹으면 공연이 힘을 못 받을 것 같고 루틴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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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찜에 장어구이, 소고기 스키야키까지 무려 10인분을 준비한 정호영. 이에 김호중은 "탄수화물은 없다"고 했지만, 전현무는 "차라리 탄수화술을 먹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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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호중은 먹방을 시작, 그때 정호영은 "다이어트 한다고 선언하지 않았냐. 잘 빠지고 있냐. 전현무가 고기 먹어서 살을 뺐다더라"고 했다. 이에 김호중은 "많이 뺐다"며 "현무 형 몸 좋아졌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호중은 "현무 형 SNS를 보는데 과감하게 상의 탈의하고 쫄티를 입더라"며 "이제는 우리과라고 할 수 없다. 사실 현무 형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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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