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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7번째 생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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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패션은 한마디로 '억'소리가 나는데, 리사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불가리'의 수천만원대 주얼리를 걸쳤다. 목걸이만 862만원, 팔찌 세개를 레이어링 했는데, 이를 다 더하면 66550만원대. 귀걸이는 740만원이다. 드레스는 1600만원대의 '오스카 드 라 렌타', 188만원대의 '알렉스 페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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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개인 소속사 라우드를 설립한 리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75억원대 단독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선 올인테어리를 마친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 화제가 됐다. 더불어 2억4000만원대의 벤츠 지바겐 SUV를 타는 모습을 공개, '슈퍼 영앤리치'로서의 럭셔리 라이프를 선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