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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14라운드의 혈전에도 트렁크는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알리의 친필 사인 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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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승리한 알리는 "죽음과도 같은 경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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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0년간 파킨슨병을 투병한 알리는 지난 2016년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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