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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첫 번째 미니앨범 '베이비몬스터'를 발표한 베이비몬스터는 7인 완전체로 나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격한다. 특히 지난해 11월 발표한 싱글 '배터 업',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스턱 인 더 미들'과 다르게 이번 미니앨범 '베이비몬스터'를 완전체라는 점에서 정식 데뷔라고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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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는 "타이틀곡 '쉬시'는 감탄사다. 저희가 안무를 하면서 손동작을 돌리는 동작도 있는데, 그런 포인트를 같이 봐주시면 노래를 즐겁게 감상하실 것 같다"며 "중독성 있고 따라 부르기 쉬운 곡이다. 그래서 만족하고 재밌게 뮤직비디오도 찍었다"고 곡을 소개했다. 라미는 "외국에서 사용하는 감탄사를 사용하기도 했고, 많은 유행을 이끌었으면 한다. 벌써 챌린지를 많은 분이 해주시더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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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찰리푸스가 베이비몬스터를 위해 만든 곡 '라이크 댓'이 수록됐다는 것도 관심사다. 라미는 "찰리푸스가 곡을 선물해줬다. 처음 받았다고 들었을 때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었다. 작업하면서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했다"고 영광스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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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걸그룹들의 데뷔 러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베이비몬스터 만의 강점도 짚었다. 루카는 그룹명을 짚으며 "연습을 안 할때는 베이비 같은 모습이 많고,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몬스터 같은 모습이 있는 그룹이라 생각한다"고 자부했다.
YG에서 나오는 걸그룹이기에, 부담도 클 것으로 보인다. 아사는 "YG에 멋진 선배님들이 계시는데, 무대 장악력이나 멋진 실력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선배님들처럼 하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했고, 로라는 "YG에서는 대단한 선배들이 많이 계신다. 선배님들께서 하신 무대나 공연장에서 하는 장악력을 많이 보고 배웠다. 그렇게 배울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YG 모든 아티스트가 저희 롤모델이다"고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