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애정 뚝뚝"…'이수근♥' 박지연 "月 남편 좋아하는 음식 다해주기, 화이팅" by 고재완 기자 2024-04-01 16:16: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Advertisement박지연은 1일 "반찬있을 때 찌개 안하는데 월요일 남표니가 좋아하는 음식 다해주기. 이번주도 열심히 화이팅이요"라고 이수근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함께한 사진에서 이수근은 박지연이 차려준 밥상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박지연과 이수근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