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박지연은 1일 "반찬있을 때 찌개 안하는데 월요일 남표니가 좋아하는 음식 다해주기. 이번주도 열심히 화이팅이요"라고 이수근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
함께한 사진에서 이수근은 박지연이 차려준 밥상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지연과 이수근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