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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미소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한편 지난 달 말 지효와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의 열애설이 등장했지만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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