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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백지영은 평소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은 "저 같은 경우에는 되게 관리하기가 쉬운 게 입맛 자체가 살찔 걸 안 좋아한다. 아이스크림 안 먹고, 달달한 음료수도 안 먹고 야채 위주로 먹는 그런 식습관이 있다 보니까 일단 살은 많이 안 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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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백지영은 직접 나서 스트레칭과 홈 트레이닝을 보여줬다. 등 운동부터 시작해 복근, 엉덩이 운동 등 평소에 하는 운동 루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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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파로가 당을 천천히 올려줘서 다이어트용으로도 좋고 굉장히 건강에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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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근데 왜 물에 밥을 말아먹을때 꼭 씻은 김치를 드시는거냐"고 궁금해 했고, 백지영은 "양념이 너무 많이 있으면 물 말았을때 그 시원한게 많이 안 느껴진다. 물하고 밥하고 만나서 숭늉먹는 느낌 있지. 근데 양념이 많으면 고춧가루 물이잖아. 양념을 씻으면 그동안 몰랐던 김치 맛이 이 안에 또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