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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미국 뉴욕주 첼시 18번가 역에서 출발해 14번가 역으로 향하는 지하철과 속도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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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개찰구에서 계단을 통해 승강장으로 내려가던 중 지하철은 다음 역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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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속도 경쟁은 뉴욕 지하철의 정시 운행률이 얼마나 나아졌는지 보여주는 결과라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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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번 경쟁에 대해 "출구에서 가까운 객차에서 시작해 보라", "보스턴에서는 가능할 수 있다", "따라 해보고 싶은 도전"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