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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항공 전문가인 크리스틴 네그로니는 최근 현지매체 더 미러에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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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내 화재 발생으로 탈출할 경우 불에 취약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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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불이 옮겨붙기도 쉽고 더 피부에 잘 들러붙을 수 있다고 그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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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은 "레깅스보다는 면과 같은 천연 섬유 소재 의상을 입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비상 상황에서 비행기를 탈출할 경우 바닥 온도가 극도로 높아질 수 있으며 바깥 환경이 매우 뜨겁거나 차가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