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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양백여상을 졸업하고 당시 실업팀인 현대건설에 입단한 정대영은 프로 출범 이후인 2007년 GS칼텍스로 이적했다. 이적 첫 시즌(2007~2008)과 2013~2014시즌 두 차례 우승에 공헌했다. 2014년 한국도로공사 이적 후 기복 없는 활약을 토대로 2017~2018, 2022~2023시즌 우승에도 일조했다. 2023~2024시즌 GS칼텍스로 복귀한 정대영은 코트 안팎에서 젊은 선수들의 롤모델이자 맏언니 역할을 했다. 출산 후에도 현역 생활을 계속하면서 꾸준한 활약으로 '엄마 선수'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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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다가올 2024~2025시즌 중 정대영의 은퇴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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