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4㎏감량에 성공해 66㎏라는 박명수가 체중 감량 비법을 밝혔다.
4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3말 4초 5일간의 음악여행' 코너가 진행됐다. 청취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의 해외 스케줄로 인해 5일간 녹화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여동생이랑 자취하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너무 쪘다"며 "그래서 동생이랑 배드민턴치고 동생이 좋아하는 그룹 라이즈 영상 춤을 따라 추고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걸 줄여야 한다. 먹는 걸 줄이고 다음이 운동이다"며 "저도 노력 많이 하는 편이다. 저는 저녁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방송에서 박명수는 "난 원래 밥을 잘 안먹는다. 살려고 먹는다"라며 "나랑 같이 밥 먹으면 짜증날 거다. 어제도 점심만 먹고 저녁은 안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최근 70kg에서 4kg를 감량했다"라며 "몸이 한결 가볍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7월에서도 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저녁에 한시간씩 동네를 걷는다는 박명수는 "위장병, 역류성 식도염도 없어졌다. 걷는 게 진짜 몸에 가장 좋다. 8천 보, 만 보 걸으면 살이 빠지고 정말 상쾌하다"고 강조하며 걷기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