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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여동생이랑 자취하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너무 쪘다"며 "그래서 동생이랑 배드민턴치고 동생이 좋아하는 그룹 라이즈 영상 춤을 따라 추고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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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월 방송에서 박명수는 "난 원래 밥을 잘 안먹는다. 살려고 먹는다"라며 "나랑 같이 밥 먹으면 짜증날 거다. 어제도 점심만 먹고 저녁은 안먹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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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7월에서도 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저녁에 한시간씩 동네를 걷는다는 박명수는 "위장병, 역류성 식도염도 없어졌다. 걷는 게 진짜 몸에 가장 좋다. 8천 보, 만 보 걸으면 살이 빠지고 정말 상쾌하다"고 강조하며 걷기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