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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그녀는 당초 자신의 생일 전날 밤 친구와 이 호텔 바에서 술을 마실 계획이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WWE 최대 이벤트 '레슬매니아'도 격려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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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마 내 옷차림 때문에 직원들이 오해한 것 같다"면서 "고급 호텔에 머물 정도로 비싼 옷을 입지 않아서 인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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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그녀가 로비에 있던 호텔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누려 했지만 그 순간 보안요원 3명이 다가와 내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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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매니저에게 "내년엔 이 호텔의 손님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그녀의 남편인 레슬링 스타 매트 카도나는 "그 호텔에선 매춘부로 보였을 것"이라고 농담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