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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는 17일 강경준의 상간남 소송에 대한 조정사무수행일을 열 예정이었으나 A씨는 지난 1월 29일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하며 합의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그간 A씨는 불참 의사를 전해왔기에 강경준과 A씨는 정식 소송에 돌입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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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23일 5000만원 상당의 상간남 위자료 소송을 당했다. 소송을 제기한 A씨는 "강경준이 한 가정에 상간남으로 개입해 가정을 사실상 파탄에 이르게 했다. 강경준은 B씨(A씨의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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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은 이번 논란에 대해 지금까지 무대응을 일관하고 있다. 상간 소송 합의에 실패하게 되면서 정식 소송을 하게 된 가운데, 그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