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현숙은 "아버지. 그동안 영애 아버지로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깊이 감사드려요. 항상 인자한 웃음으로 마음으로 연기로 진짜 제 친아버지보다 더 다정하게 대해주셨던 아버지"라며 "이젠 영상으로만 아버지를 볼 수 있다는 게 가슴 미어집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 다시 즐겁게 연기해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Advertisement
송민형은 3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유족 측은 "고인이 최근 담낭암으로 수술받고 투병하다가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다음은 김현숙 글 전문]
Advertisement
항상 인자한 웃음으로 마음으로 연기로 진짜 제 친아버지보다 더 다정하게 대해주셨던 아버지.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 다시 즐겁게 연기해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