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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시술에 앞서 배윤정은 "잔머리가 없어서 콤플렉스였다. 나이가 40대가 넘어서고 출산을 하고 나니까 이마가 점점 까지더라. 구렛나룻 부분도 없다. 가뜩이나 세게 생겼는데 더 세게 보이더라. 콤플렉스였던 빈 공간들을 채우러 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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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당일 배윤정은 "자고 일어나니까 이식이 다 돼있었다. 전혀 안 아팠다"며 "그런데 쌍꺼풀이 없어졌다. 너무 부어서 머리의 감각이 없다. 마취가 안 풀려서 그런 것 같다"고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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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주일만에 다시 후기를 전한 배윤정은 "5일차부터 얼굴에 노란색 멍이 올라오더라. 많이 부었다. 부기가 뒤늦게 올라올 수도 있더라. 머리가 굉장히 간지럽다"고 리얼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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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