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 안재현이 드디어 원하던 '나혼자산다' 출연을 예고했다.
5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서는 배우 안재현의 출연 예고가 공개됐다.
안재현은 "서울 사는 38살 안재현이다. 10살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안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안재현은 한 웹 예능에 출연해 "'나 혼자 산다' 너무 나가고 싶었다. 저만큼 혼자 당당하게 사는 사람 어디있냐"고 말했던 바.
이후 안재현은 실제로 '나 혼자 산다' 출연이 성사됐다. 홀로 사는 집을 공개한 안재현은 "이 집이 20년이 된 걸로 알고 있다. 대대로 전해져 온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집"이라며 고풍스러운 집을 자랑했다.
무려 7분간 양치하는 구강 케어 루틴에 삼겹살 혼밥까지 보여준 안재현은 최근 경제에 관심이 크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돈 많이 벌고 싶다 노후가 제일 크다. 환경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며 "카드를 많이 정리했다. 겉모습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실이 있는 삶이 되자"고 밝혔다. 돌싱이 된 안재현이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