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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은 "서울 사는 38살 안재현이다. 10살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안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안재현은 한 웹 예능에 출연해 "'나 혼자 산다' 너무 나가고 싶었다. 저만큼 혼자 당당하게 사는 사람 어디있냐"고 말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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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분간 양치하는 구강 케어 루틴에 삼겹살 혼밥까지 보여준 안재현은 최근 경제에 관심이 크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돈 많이 벌고 싶다 노후가 제일 크다. 환경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며 "카드를 많이 정리했다. 겉모습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실이 있는 삶이 되자"고 밝혔다. 돌싱이 된 안재현이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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