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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이 학폭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의 외삼촌이라 주장하는 네티즌이 댓글을 남겨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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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LA에서 좋은 직장도 다닌다고 해 잊고 있었는데 오늘 동생에게서 전화가 와서 알게 됐다"며 "왜 폭력의 이유를 말 못하나.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못하나. 부모 입장에서는 피가 끓는 심정"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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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지난 2일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입장문을 내고 "송하윤이 반포고등학교에서 전학을 간 건 사실이다. 그러나 '사건반장' 제보와 무관한 일이며, 해당 제보자와는 일면식이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라고 법적 조치를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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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