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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자신의 채널과 인스타를 통해 밀라노 패션 현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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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명품 브랜드 초청으로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 그는 "저는 이제 밀라노 아니고 헬싱키 행 비행기를 타도록 하겠다. 저희가 이번에 경유해야한다. 2024 F/W 패션위크로 직항 티켓이 매진됐다. 피곤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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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숙소에 도착한 한혜진은 옷을 갈아입은 후 피팅을 위해 브랜드 본사로 이동했다. 그는 "밀라노 날씨가 비가 우중충하게 내리고 있다. 이렇게 을씨년스러울수가 없다. 그리고 너무 춥다. 멋내느라고 얼어죽겠다. 다리 감각이 없다. 그리고 이 피팅은 내일 모레 촬영장에 입고 갈 옷을 정하는 피팅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옷을 입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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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태프는 "어머님이 보시면 등짝맞는거 아니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엄마가 걱정이 아니라 아빠가 걱정이다. 아빠는 계정도 없고 볼줄도 모르는데 친구분들이 그렇게 보내준다고 하더라"라고 걱정했다.
또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공개한 당시 화보 촬영 사진에서 의상 또한 노팬츠룩. 이 또한 위에 행사장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지만, 역시 속이 훤히 삐치는 큰 화이트 도트 원피스로 독특한 개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