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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나 어릴 때부터 이런 차 타보는 거 소원이었는데 이뤄줘서 고마워 앞으로 사고 없이 잘 부탁해 #새출발 #붕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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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이특은 "성규야 대박이다 회장님 클라스네"라고 감탄했고, 박성광은 "완전 멋있다. 자격있다"라며 축하해줬다. 테이는 "전용기냐고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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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지난 3일 5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를 떠났다.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측은 "5년간 당사와 함께한 방송인 장성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이어 "오랜 시간 소속사에 헌신해 준 장성규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더 멋진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