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김송이 직접 성형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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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송은 "인중 33일차. 성형 간증"이라며 직접 성형 수술을 한 뒤 얼굴 변화를 보여줬다.
김송은 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했다며 "벌어짐 방지와 방수 차원으로 본드를 붙여 놨다. 아직 불편해서 웃지를 못한다"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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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송은 지난 1월 광대 수술을 인증하기도 했다. 당시 김송은 "옆광대가 완전 사라졌다. 옆에서 볼 때 제일 맘에 든다. 만족도 100%"라며 "주변에서 50대에 대단한 용기라고 말씀해주시는데 60대였더라면 못했을 거 같다. 알고는 두 번 못한다. 아파서가 아니라 불편해서. 잘 아물도록 관리 잘할 것"이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송은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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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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