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해!' 끝나지 않는 칭찬릴레이, 이번엔 미키 판더펜 '손흥민은 최고의 팀메이트'
by 이원만 기자
도대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2)은 어떤 삶을 살아온 것일까. 그와 지금 함께 뛰는 팀메이트들이나, 과거 한팀에서 뛰었던 전 동료들의 '칭찬 릴레이'가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현재 토트넘 후방 수비라인의 핵심인 미키 판 더 펜(31)이 바통을 이어 받았다. 판더펜은 손흥민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며 자신이 팀에 적응하는 데 큰 힘을 보태준 친구로 손흥민을 언급했다. 사진=토트넘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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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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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2)은 어떤 삶을 살아온 것일까. 그와 지금 함께 뛰는 팀메이트들이나, 과거 한팀에서 뛰었던 전 동료들의 '칭찬 릴레이'가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현재 토트넘 후방 수비라인의 핵심인 미키 판 더 펜(31)이 바통을 이어 받았다. 판더펜은 손흥민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며 자신이 팀에 적응하는 데 큰 힘을 보태준 친구로 손흥민을 언급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6일(이하 한국시각) '판 더 팬은 토트넘 팀동료 중 한 명에 대해 엄청나게 대단하다며 극찬했다'고 보도했다. 판 더 펜이 언급한 팀 동료가 바로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팀의 주장이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실력과 리더십, 인성 등 모든 면에서 전체 팀 구성원의 확고한 믿음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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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2)은 어떤 삶을 살아온 것일까. 그와 지금 함께 뛰는 팀메이트들이나, 과거 한팀에서 뛰었던 전 동료들의 '칭찬 릴레이'가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현재 토트넘 후방 수비라인의 핵심인 미키 판 더 펜(31)이 바통을 이어 받았다. 판더펜은 손흥민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며 자신이 팀에 적응하는 데 큰 힘을 보태준 친구로 손흥민을 언급했다.<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특히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과 EPL 역사에 남을 기념비적인 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3일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 선발 출전하면서 토트넘 구단 역사상 14번째이자 비유럽 선수로는 최초로 '4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손흥민이 '토트넘 4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하자 토트넘 구단은 이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여러 개의 특별 영상을 제작했다. 여기에는 수많은 선수들이 출연해 손흥민에 대한 칭찬 릴레이를 이어갔는데, 현재 팀 동료들은 물론이고 지금은 팀을 떠난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 에릭 다이어, 위고 요리스, 크리스티안 에릭센, 얀 베르통언, 케빈 비머 등까지 극찬을 이어갔다.
도대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2)은 어떤 삶을 살아온 것일까. 그와 지금 함께 뛰는 팀메이트들이나, 과거 한팀에서 뛰었던 전 동료들의 '칭찬 릴레이'가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현재 토트넘 후방 수비라인의 핵심인 미키 판 더 펜(31)이 바통을 이어 받았다. 판더펜은 손흥민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며 자신이 팀에 적응하는 데 큰 힘을 보태준 친구로 손흥민을 언급했다.<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런 흐름에 현재 팀 동료인 판 더 펜도 가세했다. 지난해 여름에 토트넘에 합류한 판 더 펜은 한 시즌 만에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잡았는데, 자신이 빨리 팀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친구이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팀 동료로 손흥민을 언급했다. 그는 토트넘 구단 SNS에 올라온 동영상에서 "쏘니는 스퍼스를 위해 400경기를 뛰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내 친구 축하해"라며 "너는 정말 대단한 선수다. 경기장 안팎에서 최고의 선수이자 주장이며 항상 팀을 해 최선을 다하고 항상 100%의 역량을 보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