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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 아들 너무 보고 싶다. 엄마랑 떨어져서 많이 외로우면 어쩌지.. ㅠ 난 울 바비랑 함께 하지 못해 매일매일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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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지난 달 21일 반려견이 세상을 떠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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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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