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내 아들 너무 보고 싶다."
방송인 하리수가 최근 세상을 떠난 반려견에 그리움을 나타냈다.
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 아들 너무 보고 싶다. 엄마랑 떨어져서 많이 외로우면 어쩌지.. ㅠ 난 울 바비랑 함께 하지 못해 매일매일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 하리수는 세상을 떠난 반려견 바비와 안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니다.
하리수는 지난 달 21일 반려견이 세상을 떠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가수 미키정과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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