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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슈트를 차려입은 김옥빈과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 채서진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신부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던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사랑 가득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애정을 드러내는 자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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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동생 결혼식에 와주신 분들, 마음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정신이 없어 후루룩 지나갔더라도 곧 다시 인사드릴게요"라며 "벚꽃이 절정인 오늘, 아름답게 만개한 봄 속에서 고운이가 결혼을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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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이날 채서진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황치열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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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