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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강원래에게 "진짜 정신병자구나. 오토바이 사고 때문에 성격에 변화가 온 게 아니고 태생 자체의 성격이 그냥 사람 피곤하게 하는 성격인 듯. 자기의 경험만 전부이고 다른 상황은 내가 모르니 내 경험만으로 일반화 시키고, 그 경험들로 자기 자식 망치고 있는 인간이네. 진짜 피곤한 스타일이고 사회에서 만났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손절할 스타일. 정말 자식이 불쌍하다.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아빠 아래에서 얼마나 마음고생하며 자라왔을지. 고작 '금쪽 상담소' 한편 보고도 모든게 다 느껴질 정도로 피곤한 사람인 거 같아서, 그리고 인간은 변하지 않아서, 분명히 아이 정서발달과 성격에 문제를 줄 인간이라서 그저 아이가 안타깝다"라고 강원래 김송 부부의 아들을 언급하며 선 넘은 악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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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김송은 "대화가 단절된 저희 부부 어떡하죠?"라며 고민을 고백했다. 김송은 남편 강원래와 35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남편과 대화다운 대화를 해본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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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강원래와 김송은 악플에 시달렸다. 김송 역시 강원래와의 이혼을 강요하는 악성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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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우리 가정, 부부 비난할 시간에 당신들 가정, 남편, 부인, 자녀 좀 돌보세요. 정말 군중심리 문제다"라며 "제가 이혼가정에서 자라서요. 자녀에게 100% 상처 갑니다. 그래서 내 자녀 위해서 절대 이혼 안 합니다. 내가 살겠다는데 이혼해라! 난리들이실까? 오지랖들 좀 떨지 말라고요"라며 분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