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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남규홍 PD는 지난 2월 21일 방송 엔딩분부터 자신을 비롯해 딸인 남인후 씨와 다른 PD인 백정훈 PD와 나상원 PD 등을 작가 명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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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남규홍 PD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를 통해 "(딸이) 자막을 다 쓴다. 무슨 문제가 있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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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나는 솔로는 갑작스런 유튜브 멤버십 유료화 공지로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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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갑작스러운 유료화 방침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단 멤버십 가격이 넷플릭스 등 대표적인 OTT 구독료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되면서 비싸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여기에 전문 MC 부재 등으로 그간 방송이 그다지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이에 나는 솔로 제작진은 멤버십 운용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론지었다. 촌장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촌장엔터테인먼트TV 멤버십 운용은 잠정 보류하겠다. 가입해 주신 분들은 아래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 표시로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