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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9년 차인 이다연은 "마음을 비우고 대회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 기쁘다"면서 "올해는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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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이다연, KLPGA 챔피언십 정상 '메이저 3승-통산 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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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황유민, 국내 개막전 정상 '통산 2승'…박혜준 '깜짝' 준우승
[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황유민 "행운이 50%...우승할 운명이었나봐요"
[KLPGA] 윤이나, 복귀전 상금 전액 주니어 인성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