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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미는 지난해 4월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던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2위 박현경(한국토지신탁, 10언더파 278타)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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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으로 28세의 나이에 누구도 예상하지 않았던 첫 우승을 차지하며 늦깎이 신데렐라가 된 이주미는 당시 우승으로 상금 1억 8천만 원과 함께 2년간 정규투어 출전 시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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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막을 내린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대회 마지막 날 많은 타수를 잃으며 컷 통과자들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경기를 마친 이주미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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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마는 “이번 시즌 목표가 다시 한번 우승하는 것인 데, 타이틀 방어전에서 이뤄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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