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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얘네들은 피부가 얇고 털이 짧아서 잘 긁히니까... 롱부츠라도 신겨야 하나요. 마음이가 아프네. 그래서 잠이 안 오는 가 봄"이라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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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지난해 12월 입대해 군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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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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