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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무결점 피부와 몸매로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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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해 SBS 드라마 '천사의 분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고 SBS '천년지애',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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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