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9일 김사랑은 일상을 전하며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무결점 피부와 몸매로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0대 미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듯한 김사랑. 아름답고도 사랑스러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해 SBS 드라마 '천사의 분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고 SBS '천년지애',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이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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