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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0~21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과 2라운드를 치르며 올 시즌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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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종목인 슈퍼 6000 클래스의 경우 김동은이 오네 레이싱팀을 통해 오랜만에 복귀했고, '베테랑' 정의철이 서한 GP로 10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두 수준급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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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TV 중계는 KBS2 TV가 맡는다. 슈퍼 6000 클래스와 GT/GT4 클래스가 생중계되며, 라운드별로 경기 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도 공개될 예정이다. 기존의 디지털 중계는 계속된다. 슈퍼레이스 유튜브 채널, 네이버 스포츠 등에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모든 클래스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으며 OTT 서비스인 티빙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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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레이스는 CJ대한통운과 2024년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대회명을 '2024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변경했다. CJ대한통운은 첨단기술의 집약체인 레이싱 머신과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통해 글로벌 혁신기술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슈퍼레이스와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