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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모두가 내게 등을 돌리고 비웃었다. 이들은 모두 악마임에 틀림없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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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쫓겨난 곳은 교회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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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어디에서나 쫓겨나고 어디에서나 차별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다. 익숙하다"고 말했다.
한편 7남매의 엄마인 그녀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건강 문제를 겪고 난 후 얼굴에 십자가 이미지를 포함해 여러 문양의 문신을 했다. 문신 대부분도 남자친구가 직접 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